최근에 본 영화들 감상 데이트




알리타:배틀 엔젤

원작 총몽은 어렸을때 애니로 대충 봤던게 다라서 이 영화가 별로였다는 사람들 처럼 나의 총몽은 이렇지 않아! 하는 느낌은 없었다.
오히려 저 장면 옛날에도 봤던것 같아! 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봤다.
일반 상영관에서 봤는데도 액션이 되게 박진감 넘쳤는데 4D로 봤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일단 내가 기억하는 총몽은 여기까지라 속편이 나온다면 원작을 찾아보고 보러갈듯.








사바하

나는 이 영화가 나왔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꼭 보고 싶대서 같이 봤다.
검은 사제들 감독의 작품이라는 말을 듣고 막연히 귀신 쫒는 내용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미스테리 수사물이었다.
검은 사제들의 장미십자회라던지 사바하의 밀교라던지 평소에 이런 오컬트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 재미있게 봤다.

이런 장르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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