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온 햄버거, 맘스터치 인크레더블 버거 잡담




맘스터치의 신메뉴 인크레더블 버거를 먹어봤다.

사진으로 봐도 알 수 있듯이 두껍다. 매우 두껍다.

분명 햄버거는 손에 들고 먹기 쉽도록 만들어진 음식일텐데 이렇게 까지 두꺼우면 한입에 먹을 수도 없고 햄버거인 의미가 있나?
햄버거의 특이점이 와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두께이다.

싸이버거와 다른점은 계란과 햄, 약간 새콤새콤한 소스가 들어갔다는 정도.

맛은 존맛탱구리~ 할정도는 아니고 싸이버거에 계란과 햄이 추가된 맛이다. 즉 별 차이가 없다.

맘스터치는 역시 리샐버거가 최고인걸로.



덧글

  • 제드 2018/11/20 18:49 # 답글

    맛은 그냥저냥인데 크기는 엄청나게 커서 한입에 먹기 힘들고 얼굴에 다 바르고...
    또사먹고 싶진 않은 버거였습니다
  • 킬러퀸 2018/11/20 21:26 #

    맞아요ㅋㅋㅋ 얼굴에 다 묻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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