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스몰웨딩 첫체험이다! 잡담

남자친구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해서 같이 가게 되었다.
비록 중학교때 이후로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나랑은 1도 몰르는 사람이지만 열심히 4시간 동안 기차를 타고 갔다.


스몰웨딩이래서 하와와 1도 몰르는 사람인 내가 가도 괜찮은 거시에오? 하고 걱정했지만...





이게 어딜 봐서 스몰이죠?
그랬다. 사실 빅 웨딩이었다.

이정도 규모로 할거면 왜 불편하게 굳이 스몰웨딩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기들이 좋다는데 내가 뭐라할 입장은 아니고~




아무튼 산이 예쁘네요.





포토존이 있길래 사진도 잘 찍었습니다.


역에서 결혼식장까지 남자친구 고향 친구(이사람은 완전 친한 친구)가 차를 태워줬는데 가는길에 대관람차가 있대서






대관람차도 탔습니다.






처음타본 대관람차는 주위는 조용한데 관람차 삐걱거리는 소리만 삐끼이... 하고 크게 들려서 굉장히 무서웠다.

무서워서 사진도 벌벌 떨렸슴.


그리고 탑승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그런 플레이(?) 는 못할듯 했다.


그렇게 아침 9시에 나가서 새벽 1시에 만신창이가 돼서 돌아왔건만 다음날 또 데이트를 나가는데...


つづく

덧글

  • 레이셀 2018/09/17 20:42 # 삭제 답글

    우와 대관람차에선 그런 플레이를 못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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