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해준 궁보계정! 잡담


보통 퇴근하고 집에 와서 내가 저녁밥을 차리는 편이지만 (내가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는 말에 넘어가서... 읍읍)

가끔씩 남자친구도 중국 유학 경험을 살려서 중국 요리를 차려주곤 한다.




오늘의 요리는 궁보계정!

이름만 들어보고 먹어보는건 처음인데 깐풍기같은 맛이 났다.

과연 중국 유학생! 나의 자취생 요리와는 비교가 안되는걸 간단하게 해버려! 그래서 짜릿해! 동경해버렷!





이건 남자친구가 참고했다는 이연복 쉐프 레시피.

전혀 다르잖아!?


아무튼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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