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카페 데이트 데이트





집 근처에 고양이 카페가 있다길래 일요일에 다녀왔다.

고양이 카페를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고양이 카페는 인간이 고양이를 구경하는 곳이 아니라 고양이가 인간을 구경하는 곳이 아닐까.


고양이 카페의 고양이들은 대체로



이렇게



다들 자고있다.



정신 못차림.



나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왜냐면 아무런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자는 고양이는 이케이케 발을 만져주지!




고양이 발짤






괜히 집적거리다가 고양이한테 얻어맞는 남자친구.




눈이 예뻤던 고양이.



앞에는 앉았지만 너에게는 가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는 고양이



남자친구는 강제로 고양이 한마리를 차지하고 염장질을 선보였다.



야레야레... 저한테는 고양이가 세마리나 놀아달라고 달려들었다구요?

정신승리



한ㅡ심한 닝겐을 보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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