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모 펠트 첫 도전! 잡담


다이소에서 양모 펠트 키트를 팔길래 도전해봤다.








이것이 5시간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만들려던 고슴도치





...?



고슴도치가 섰다!




최근에 본 영화들 감상 데이트




알리타:배틀 엔젤

원작 총몽은 어렸을때 애니로 대충 봤던게 다라서 이 영화가 별로였다는 사람들 처럼 나의 총몽은 이렇지 않아! 하는 느낌은 없었다.
오히려 저 장면 옛날에도 봤던것 같아! 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봤다.
일반 상영관에서 봤는데도 액션이 되게 박진감 넘쳤는데 4D로 봤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일단 내가 기억하는 총몽은 여기까지라 속편이 나온다면 원작을 찾아보고 보러갈듯.








사바하

나는 이 영화가 나왔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꼭 보고 싶대서 같이 봤다.
검은 사제들 감독의 작품이라는 말을 듣고 막연히 귀신 쫒는 내용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미스테리 수사물이었다.
검은 사제들의 장미십자회라던지 사바하의 밀교라던지 평소에 이런 오컬트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 재미있게 봤다.

이런 장르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롯데리아 포켓몬 스노우볼 GET다! 잡담




저번 스노우볼은 놓쳤지만 이번에는 점심시간에 호다다닥 500m 거리를 달려서 사왔다.
근데 의외로 많이 남아 있었던 것도 같고...

메타몽으로 샀는데 넘모 귀여어!

하지만 롯데리아 햄버거는 먹지 않는다!




나도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 잡담





CGV screenX에서 관람.
스크린X는 처음 봐보는데 콘서트 장면같은 때 양쪽 벽에도 영상이 나와서 현장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가운데 자리가 없어서 왼쪽 구석으로 예매했더니 왼쪽 스크린은 안보였다.





사실 퀸을 죠죠로 입문했던 터라 보헤미안 랩소디, 킬러 퀸,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영화에서 다른 명곡들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영화를 보고 나서 찾아보니 사실을 있는 그대로 영화화 한것은 아니고 극적인 재미를 위해 시간 순서같은걸 좀 바꿨다고 한다.

실제로도 엄격 진지한 다큐멘터리 느낌이 아니라 퀸 노래를 듣고있으면 어느새 클라이막스인 라이브 에이드 장면으로 이어지는 느낌이다.

전에 퍼스트맨을 봤을때는 노잼이라던 남자친구도 이번에는 재밌었다고 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보헤미안 랩소디 녹음할때 처럼 뭔가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 많이 나왔으면 했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영화 끝나고 나오는 the Show must go on 도 되게 뭉클했다.


아무튼 한번 더 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이제 끝난것 같지만...






특이점이 온 햄버거, 맘스터치 인크레더블 버거 잡담




맘스터치의 신메뉴 인크레더블 버거를 먹어봤다.

사진으로 봐도 알 수 있듯이 두껍다. 매우 두껍다.

분명 햄버거는 손에 들고 먹기 쉽도록 만들어진 음식일텐데 이렇게 까지 두꺼우면 한입에 먹을 수도 없고 햄버거인 의미가 있나?
햄버거의 특이점이 와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두께이다.

싸이버거와 다른점은 계란과 햄, 약간 새콤새콤한 소스가 들어갔다는 정도.

맛은 존맛탱구리~ 할정도는 아니고 싸이버거에 계란과 햄이 추가된 맛이다. 즉 별 차이가 없다.

맘스터치는 역시 리샐버거가 최고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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