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또하또 네일핏 진한포도시럽 잡담







랄라블라에서 8900원에 구입.
제품명은 안 써져 있었는데 찾아보니까 진한포도시럽 색상인 것 같다.

붙이고 버퍼로 서걱ㅡ 하면 잘 잘린댔는데 초보라 그런가 자르기가 힘들었다.




처음 해보는거라 들뜸





모자람 ...

몬가 끝부분 마무리도 깔끔하게 안돼서 스타킹에 자꾸 걸렸다.
많이 해보면 익슥해질 듯?


스티커 붙이고 탑코트만 발랐는데 자연스럽다.
한번 붙이고 나니 반정도 남았는데 크기가 달라서 또 붙일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가성비는 미묘.

그리고 남자친구가 싫어했다. (중요)

다음에는 여리여리한 걸로 도전 해보기로.



라쿤카페에 가다! 데이트


말로만 듣던 라쿤카페가 이 동네에도 있대서 가보기로 했다.









와! 너굴리!


일반적인 동물카페와 달리 닝겐 공간과 너굴리 공간이 분리돼있는 형태였다.

보통 고양이 카페같은데 가면 고양이가 다 자고 있어서 혼자 놀아야 하는데 라쿤은 굉장히 활발했다.








간식을 들고있으면 호다닥 와서 훔쳐간다.

발톱이 갱장히 날카로와서 반바지 입고 갔다가 다리가 긁혔다 흑흑.





막 주머니도 뒤진다.

사진은 본인이 산 간식을 우리에게도 나눠주신 친절한 러시아인.






만지는 느낌은 겨울철 외투에 많이 달려있는 그 느낌...






남자친구도 굉장히 좋아했다.









너굴리... 귀엽다...


냄새가 좀 난다는데 쥐보다는 덜 나는 느낌?


지금까지 가본 동물 카페(개, 고양이, 너굴리) 중에 제일 동물의 서비스 정신이 투철해서 재미있었다!


이번엔 스몰웨딩 첫체험이다! 잡담

남자친구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해서 같이 가게 되었다.
비록 중학교때 이후로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나랑은 1도 몰르는 사람이지만 열심히 4시간 동안 기차를 타고 갔다.


스몰웨딩이래서 하와와 1도 몰르는 사람인 내가 가도 괜찮은 거시에오? 하고 걱정했지만...





이게 어딜 봐서 스몰이죠?
그랬다. 사실 빅 웨딩이었다.

이정도 규모로 할거면 왜 불편하게 굳이 스몰웨딩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기들이 좋다는데 내가 뭐라할 입장은 아니고~




아무튼 산이 예쁘네요.





포토존이 있길래 사진도 잘 찍었습니다.


역에서 결혼식장까지 남자친구 고향 친구(이사람은 완전 친한 친구)가 차를 태워줬는데 가는길에 대관람차가 있대서






대관람차도 탔습니다.






처음타본 대관람차는 주위는 조용한데 관람차 삐걱거리는 소리만 삐끼이... 하고 크게 들려서 굉장히 무서웠다.

무서워서 사진도 벌벌 떨렸슴.


그리고 탑승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그런 플레이(?) 는 못할듯 했다.


그렇게 아침 9시에 나가서 새벽 1시에 만신창이가 돼서 돌아왔건만 다음날 또 데이트를 나가는데...


つづく

페리페라 핑크의 순간 팔레트, 잉크 더 벨벳 핫플한바퀴를 사용한 메이크업 잡담

지마켓에 들어갔다가 메인에서 팔고있길래 왠지 충동적으로 사버렸다.



페리페라 핑크의 순간 팔레트






발색같은건 1도 안보이지만 해당 팔레트를 사용한 눈화장을 찍어봤다.

눈두덩이 전체적으로 2번, 쌍꺼풀 라인 3번, 눈꼬리 5번, 언더 6번, 애교살 4번, 눈꺼풀에 하이라이트로 1번을 사용했다.

가을에 어울릴만한 채도가 낮은 색상들이다.




잉크 더 벨벳 핫플한바퀴를 사용한 립.

잉크 더 벨벳 특: 이에 묻음

이것도 가을에 어울리는 무난한 말린장미 컬러.


전체적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컬렉션 인 듯.


여름 휴가 동안 먹은 것 잡담

여름 휴가 1주일동안 쉬면서 왠지 한달은 더 쉴수 있을거 같았는데 휴가 끝난거 실화냐!

아무튼 휴가동안 먹은것들 블로그에 올려야지 했는데 사진도 잘 안찍어 놨다. 역시 블로그 체질이 아닌듯.




1. 맘스터치 신메뉴 마살라 버거

그냥 싸이버거에 카레를 더한맛.
카레의 자기주장이 매우 약하다.





2. 수사

나도 이제 샐러드바 평일 런치를 먹을수 있는 휴가를 받았다 이거야!

근데 가격대비 몬가... 몬가 먹을것이 업슴




디저트도 별로얌.







3. 마마

일러스트만 보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옷 입혀놓으니 얼굴만 보여서 예쁜듯.


이제 드디어 내일 와 코야스! 와 삼촌맨! 픽업이 다가온다.
자와... 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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